현대자동차그룹이 AI와 로봇, 소프트웨어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산업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사와 상생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현대차그룹 12개 계열사는 오늘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서 공정거래위원회, 1, 2, 3차 협력사들과 함께 상생협약을 맺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협약을 통해 공정거래 기반을 강화하고, 협력사 경영 안정 지원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 전환에 대응하는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현대차그룹은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협력사 대금을 법정기한인 60일보다 크게 앞당긴 평균 10일 이내 지급하는 등 자금 조달 부담을 줄이고, 로봇 분야 첨단 부품 협력사를 육성하는 등 교육과 금융, 현장 운영 역량 강화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서강현 사장은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현대자동차그룹의 경쟁력이라며 전동화와 자율주행, 로봇, 소프트웨어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전환 과정에서 그룹 전체의 역량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승은 (s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707163402426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